부평구, 외국인 운영 음식점 맞춤형 컨설팅

인천
부평구, 외국인 운영 음식점 맞춤형 컨설팅
  • 입력 : 2020. 09.16(수) 15:40
  • /윤명록기자
부평구가 16일부터 오는 12월29일까지 지역 내 외국인 운영 음식점 166곳을 대상으로 현장 방문을 통한 1대1 맞춤형 컨설팅을 실시한다.
이번 맞춤형 컨설팅은 ▲영업자 준수사항 ▲식품접객업 시설기준 ▲업태별 식품 등의 위생적 취급기준 등 업소의 문제점을 찾아 맞춤형 컨설팅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특히 조리도구와 조리 종사자 손 등의 세균오염도 측정을 실시해 조리장 위생진단과 겨울철 노로바이러스 등의 식중독 예방을 위한 컨설팅을 함께 진행할 계획이다.
아울러 업소별 맞춤형 보완 및 개선 사항을 안내해 안전하고 위생적인 식품접객문화 조성에 노력하며,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음식점 방역지침 준수 지도와 홍보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윤명록기자 yunm@sudokwo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