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콜센타’ 연결 실패 신청자 찾는데…임영웅 ‘멘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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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콜센타’ 연결 실패 신청자 찾는데…임영웅 ‘멘붕’
  • 입력 : 2020. 09.16(수) 21:50
  • 김부삼 기자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 - 사랑의 콜센타' 25회 '상반기 결산 특집' (사진=TV조선 '사랑의 콜센타' 제공
트로트가수 임영웅, 영탁,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가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 - 사랑의 콜센타'에서 전화 연결 실패했던 신청자들을 찾는다.
17일 오후 10시에 방송되는 '사랑의 콜센타' 25회에서는 톱6가 지난 6개월 동안 걸려온 전화 중에서 연결되지 못했던 신청콜을 직접 선정하는 '상반기 결산 특집'이 진행된다.
'사랑의 콜센타' 제작진은 "지난 6개월 동안 '사랑의 콜센타'에 변함없는 사랑을 보내주시는 신청자들, 그리고 시청자들을 위해 상반기 결산 특집을 준비했다”며 "그 어느 때보다도 치열하고 뜨거운 톱6간의 대결이 펼쳐질 예정"이라고 16일 전했다.
'상반기 결산 특집'에서는 노래방 점수 대결을 통해 최종 우승자가 되면 '2020 상반기 최우수 사원'이라는 타이틀과 함께 금일봉은 물론이고 원하는 상품까지 고를 수 있는 특전까지 얻게 된다.
최근 녹화에서 노래방 점수에 따라 1등 왕좌부터 목욕탕 의자, 꼴찌 방바닥에 이르는 의자 서열이 나뉘면서 치열한 의자 뺏기 쟁탈전이 벌어졌다
그런가 하면 ‘2020 상반기 최우수 사원’이 되기 위해 톱6는 전화번호부를 정독, 전화할 고객을 직접 찾아 나서며 고득점을 향한 의지를 드러냈다. 임영웅은 "이미 한 분을 골랐다"며 신청자에게 전화 연결을 시도했지만 없는 번호라는 소리에 혼란에 빠졌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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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삼 기자 kbs6145@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