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하 20도 한파에 폭설까지…출근대란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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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하 20도 한파에 폭설까지…출근대란 우려
  • 입력 : 2021. 01.07(목) 09:08
  • 김부삼 기자
행정안전부는 7일 오전 3시에 기해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대응 수위를 2단계로 격상한다고 밝혔다. 이는 광주, 세종, 전북, 충남, 전남 등 5개 시·도에 대설 경보에 발효된 데 따른 조처다. 지난 6일 오후 6시 중대본 1단계를 가동한 지론 9시간 만이다. 사진은 이날 저녁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망포동 도로에 눈이 쌓여 차량들이 거북이 운행을 하고 있다.
김부삼 기자 kbs614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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