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난 개발 보듬는 "건설업체 적극 보호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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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난 개발 보듬는 "건설업체 적극 보호해야"
정치인,시민단체 김포발전 한몸되야..."화합이뤄"
  • 입력 : 2021. 09.06(월) 14:26
  • 김포/오세만 기자



전류리포구 앞은 한강의 최북단지역으로 민물이 바닷물과 하루에 두 번씩 뒤 썩여지는 지역으로 다양 한 어종의 보고이다.

하루 두 번 강물과 바닷물이 만들어내는 ‘참’. 이 순간을 어부들은 끈기있게 기다린다. 이맘때쯤 포구는 제대로 살이 오른 ‘쌀새우’를 건져 올리느라 분주하다.

하지만 유명관광 전류포구 뒤편에 산자락(전류리173-5) 일대 2만여 평방미터에 15년째 난개발로 흉물로 방치돼 몸살을 앓고 있던곳에 한 건설중견업체인 M건설 측에서 부지를 매입하여 지주들의 동의를 받아 미관상 좋지 않았던 토지를 정리 개발해 주민들과 관광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시의 2035로 서민유치를 목적으로 하는 김포시 인구계획의 이바지 하는 것은 물론이고 더 나아가 주거환경 개선에도 큰 힘이될것으로 보인다.

M건설 측에서 시공하여 입주 한 주민들은 양촌읍 석모리 일대에서도 좋은 반응과 삶 주거에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이처럼 난 개발로 흉물처럼 내버려둔곳에 막대 한 예산을 투입하여 개발하는 만큼 공무원들이 일 할 수 있는 김포시가 되기 위해 적극적으로 시민이나 단체가 도움을 주어야 할것으로 여겨진다.

이 밖에도 장학금 사업으로 불우 한 청소년들에게 (대곶면.양촌읍.하성면)장학금을 전달하여 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기회가 되면 장학사업을 할 예정이라고 밝히고 있다.아울러서 김포시 발전과 복지를 위해 적극협조하고 도움을 주갰다고도 포부를 밝히고 있다.

일부 정치인들은 개발에 방해보다는 적극도움으로 살기좋은 김포시를 만드는데 일조를 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해맑은 이들업체가 있어 전류리포구로 가는 청룡로변 인근에 세워진 주택단지는 김포최고 요지에 자리매김 하며 이방인들의 삶의 터전 공존을 위해 오늘도 김포시 발전에 매진하며 땀을 흘리고 있다. (김포 오세만기자)
김포/오세만 기자 osm183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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