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라샵 방촌점, 이웃을 생각하면서 살아가고 싶어요

영남
라라샵 방촌점, 이웃을 생각하면서 살아가고 싶어요
  • 입력 : 2021. 09.27(월) 16:30
  • 대구/ 이영준 기자
[사진/ 이영준 기자] 봉사는 내 인생의 즐거움이자, '행복된 삶을 만들어가는 기초' 라는 이미숙 대표
지난 17년 간을 지역 관내에 거주하는 독거노인을 비롯한 경로당 어르신들을 위한 무료급식 봉사활동과 사회로부터 소외된 불우 이웃을 위한 댓가 없는 봉사활동을 꾸준하게 한 단체에 몸을 담고 펼쳐왔던 대구광역시 동구 '라라샵 방촌점'의 이미숙 대표가 지난 8월 중순 경에 자신의 첫 사업장을 개업, 사업하면서 발생이 되어지는 수익금의 일부분을 저소득층과 취약계층에 전달할 것을 밝혀 훈훈함을 더해주고 있다.

지역 새마을협의회에 긴 시간을 몸 담아 봉사활동을 실천해왔던 이미숙 대표는 한동안 어깨와 신체 일부에 살짝 닿으면 짜릿한 통증과 아픔으로 많이 아파왔었다. 하지만 우연히 누군가의 추천으로 라라샵에서 출시가 되는 제품을 접하고는 집에서 사용을 하다 몸이 많이 좋아진 관계로 인연이 되어 지금의 '라라샵 방촌점'을 개업하게 되었다고 이 대표는 말했다.

라라샵 방촌점은 남여 누구나 직접 건강에 관련된 체험을 우선으로 하고, 이 대표가 세밀하게 상담을 더해 준다. 이 대표에 따르면, "관리 메뉴는 2가지로 나뉘어 선택을 할 수 있으며,, 통증(염증)에 따른 부위의 집중 관리로 혈액순환과 어깨결림, 관절염, 독소배출 등 아픈 부위는 60분, 주름 탄력과 문제성 피부, 노화관리와 흉터재셍에 따른 도움, 모든 피부 관리 등은 40분 정도의 시간이 주어진다"고 말했다.

"신종 바이러스 코로나19로 많이 힘든 요즘 현실에서 사업하기가 쉽지는 않지만 최선의 노력을 다하여 '라라샵' 경영에 임하겠다. 아울러 지역에서 소외된 이웃도 되돌아 보면서 함께 더불어 사는 삶을 영위하고 싶다"는 이 사장의 남다른 각오에서 이웃을 먼저 생각하는 봉사와 삶이 그대로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라라샵 방촌점 : 010-9210-4870, 동구 화랑로 407
대구/ 이영준 기자 news-pres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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