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 경찰·교통공단과 도심 운행차 합동단속 실시

사회
파주시, 경찰·교통공단과 도심 운행차 합동단속 실시
  • 입력 : 2021. 09.27(월) 18:59
  • 파주/허윤기자
[ 파주/허윤기자] 파주시(시장 최종환)가 최근 운행차 소음에 대한 민원이 증가함에 따라 12월까지 파주경찰서, 한국교통안전공단과 함께 운행차 소음∙불법개조 사항을 단속한다.

운정신도시 및 주요 교통소음 발생지점에서, 오토바이 등 소음기를 불법으로 개조하거나 경음기를 추가로 설치해 주거지역에서 소음을 발생시키는 운행차를 집중적으로 단속한다.

정삼섭 환경보전과장은 “시청 홈페이지, 전광판, 버스정보 안내기 등을 통해 적극 홍보해 소음기를 불법 개조한 운전자들이 자진해서 정상적으로 복원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파주경찰서, 한국교통안전공단과의 지속적인 합동점검을 통해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파주/허윤기자 hu1103@sudokwon.com
파주/허윤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저작권자 ⓒ 수도권일보 (www.sudokwon.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