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과 삶의 균형으로 두 마리 토끼 잡기

교육
일과 삶의 균형으로 두 마리 토끼 잡기
삶의 질을 높이고 집중적으로 근무하는 문화 정착 기대
13일 워라밸 향상을 위한 교직원 소통 정담회 개최
직접 만든 전단지를 나누며 일과 삶의 균형을 추구하는 문화 조성
  • 입력 : 2021. 09.14(화) 18:08
  • 파주/허윤기자
경기도파주교육지원청(교육장 정필영)은‘일과 삶의 균형을 통한 건강하고 화목한 직장문화 정착’을 주제로 교직원 소통 정담회를 13일 개최했다.
코로나-19로 사무실이 아닌 재택에서 근무하는 사례가 늘어나면서, 전통적 휴식 공간인 집은 이제 쉬면서 일도 하는 공간이 되어 일과 삶의 균형은 더욱 중요한 영역이 되었다.

워라밸(Work-Life Balance) 향상을 위해 초과근무 지양을 통해 일하는 시간을 줄여 삶의 질을 높이고 근무시간에 더 집중하게 하는 한편, 탄력근무제를 활용하여 일률적인 근무 체계에서 벗어나 출·퇴근 시간을 자유롭게 선택, 일과 삶이 양립할 수 있는 최고의 근무환경을 만들어야 한다고 의견을 모았다.

경기도파주교육지원청 정필영 교육장은“사람과 사람과의 관계를 중시하고, 좋은 관계를 위해 노력하다 보면 건강하고 화목한 일과 삶의 터전이 마련된다”며 일과 삶의 균형을 위한 서로의 노력을 당부했다.
파주/허윤기자 hu1103@sudokwo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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