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원창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추석 맞아 ‘사랑의 바구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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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원창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추석 맞아 ‘사랑의 바구니’ 전달
  • 입력 : 2021. 09.14(화) 20:48
  • 인천/윤길상기자
인천 서구 신현원창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이규천, 민간위원장 유해용)는 지난 10일 추석맞이 ‘사랑의 바구니’를 꾸려 취약계층 10가구에 전달했다고 14일 밝혔다.

사랑의 바구니’는 가족과 함께 나눌 수 있는 고기, 과일, 떡 등 식료품으로 구성해 더불어 사는 이웃사랑을 실천하고자 마련됐다.
바구니를 전달받은 한 대상자는 “바구니 안에 음식들이 알차고 풍족하게 들어가있다”며 “가족들과 함께 따뜻한 추석을 보낼 것 같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전달식에 참여한 유해용 민간위원장은 “모두가 힘든 시기이지만 소외된 이웃 없이 모두가 행복한 한가위를 보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활동으로 관심과 사랑이 넘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규천 공공위원장은 “바쁘신 와중에 전달식에 참석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다양한 마을 복지계획 수립으로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인천/윤길상기자 yoonkilsang54@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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