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구 여성단체협의회, 전통시장 살리기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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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구 여성단체협의회, 전통시장 살리기 캠페인
  • 입력 : 2021. 09.23(목) 11:20
  • 인천/윤명록기자
[ 인천/윤명록기자] 인천시 남동구는 최근 남동구 여성단체 협의회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을 돕기 위해 모래내 전통시장에서 ‘전통시장 살리기 캠페인’과 ‘장보기 행사’를 실시했다고 23일 전했다.
남동구 여성단체협의회는 한국자유총연맹 남동구지회 여성회 등 8개 여성단체의 회장으로 구성된 단체로, 남동구의 여성친화도시 조성에 기여하고 여성을 포함한 사회적 약자 권익 보호 및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남동구 여성단체협의회 회장과 회원 등 8명은 골목상권, 전통시장과 지역화폐 이용을 권유하는 팻말을 들고 1시간 가까이 시장 곳곳을 다녔으며, 캠페인 종료 후에는 장보기 행사를 통해 다양한 물품들을 구입했다.
인천/윤명록기자 322050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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