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원·안은미 만나 성장한 ‘꿈의 댄스팀’, 10일 결과 공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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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원·안은미 만나 성장한 ‘꿈의 댄스팀’, 10일 결과 공유회
문화예술교육진흥원 ‘함께 추는 춤, 피어나는 꿈’ 주제로 개최
  • 입력 : 2022. 12.02(금) 19:11
  • 김부삼 기자
▲2022 꿈의 댄스팀 홍보대사 프로그램 현장. 김주원(발레). (사진=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제공)
[김부삼 기자]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2022 꿈의 댄스팀(무용단) 결과 공유회 '함께 추는 춤, 피어나는 꿈'이 오는 10일 서울 명동 커뮤니티하우스 마실 라이브홀에서 온·오프라인으로 동시 개최된다.
'꿈의 댄스팀'사업은 아동·청소년이 창의적이고 주체적인 개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춤'과 '움직임'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무용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김주원(발레)·리을무용단(전통)·안은미(현대)·제이블랙&마리(실용)과 함께 하는 무용 교육활동 ▲국·공립 무용 기관과의 협력을 통한 무용 교육모델 개발 ▲지역재단·대학·예술단체 등 다양한 주체의 무용 교육으로 진행됐다.
10일 열리는 결과 공유회는 두 개 세션으로 운영된다.
첫 번째 세션 '4인의 홍보대사와 함께한 꿈의 댄스팀'에서는 홍보대사 김주원·리을무용단·안은미·제이블랙&마리가 올해 진행한 활동 과정과 소감을 나누는 오픈 토크가 진행된다.
두 번째 세션 '지역에서 피어난 꿈의 댄스팀'에는 공모를 통해 선정된 지역 운영기관 중 6개의 기관이 참여, '꿈의 댄스팀의 시작, 과정, 결과'를 주제로 무용교육 사례를 공유한다.
홍보대사 4인과 함께 참여한 아동·청소년들이 춤을 통해 성장하는 과정을 담은 사진과 영상 기록물도 선보인다.
전시는 ▲몸을 열고, 마음을 열다 ▲꿈의 씨앗을 심다 ▲우리는 모두 다른 씨앗 ▲우리는 피어나기를 기다려요 네 개의 주제로 구성된 전시는 12월 9일(금)과 10일(토) 양일간 커뮤니티하우스 마실 갤러리1, 2에서 진행되며 무료 관람이 가능하다.




김부삼 기자 kbs614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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